반응형
이번 글에서는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OTT, NFT 시장의 성장에 따라 수혜를 보고있는 애니플러스에 대하여 다루곘습니다.
애니플러스 종목 개요, 실적, 현황
(1) 기업 개요
- 업종 : 오락, 문화
- 연관테마 : 미디어- 드라마, 영화 제작
- 애니플러스는 2009년 9월 8일 주식회사 애니플러스로 사명 변경한 기업입니다.
- 2020년 1월 22일자를 합병등기일로 미래에셋우기업인수목적 2호와 합병하여 2020년 2월 7 일 코스닥 시장에 사장하였습니다.
- 유스 애니메이션을 핵심 콘텐츠로 하는 ANIPLUS 방송사업을 주 사업으로 VOD 사업, 극장판 애니메이션 배급사업, 전시 이벤트사업, 드라마 제작 사업등의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 기업 실적
- 2021년 9월 저년동기 대비 매출액 111% 성장하였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한바 있습니다.
- 동남아시아 시장에서는 각국의 특성 및 미디어 환경의 발전에 맞추기 위해서 시브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Netflix, iflix, HOOQ 등 동남아시아 광역 및 국가별 OTT 사업자를 통해 매출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 대전점, 광주점, 부산점을 런칭하여 본격적인 상품화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상품화 사업의 매출은 큰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현황입니다.
(3) 기업 현황
- 52주 최고가 / 현재가 / 52주 최저가 : 7,020 / 4,485 / 1,465
- 유동주식비율 / 외국인지분율 : 52.6 % / 5.2 %
- 업종 PER, 애니플러스 PER : -54.9 / 23.7
- 영업이익률, 당기순이익률, 부채비율 : -6.5% / -15.9 % / -477.7%
애니플러스 매출 비중, 매출 변화, 향후 전망
(1) 매출비중과 콘텐츠 유통량
- 누적 매출 비중은 방송콘텐츠(TV채널, IPTV, OTT) 68%, 자체제작 및 수입캐릭터 상품 9%, 전시 및 행사, 드라마 제작 23 %입니다.
- 애니 작품 800개 이상을 유통중이며, 국내외 방송채널 커버리지 3천만명을 보유중에 있습니다.
(2) 매출액 및 변화 현황
- 3Q21 매출액 88억원, 당기순이익 24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 웨이브 오리지널 외주제작 및 유통량은 중가하는 추셍며 일본 애니메이션 IP OTT향 유통을 바탕으로 콘텐츠 매출액 또한 상승하고 잇는 추세입니다.
(3) 향후 전망
- 백신 보급으로 인하여 기존 사업의 정상화가 이루어진다면 OTT 발 IP수요 확대 및 NFT 시장 수혜 기대감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로컬 OTT 투자 확대관련 드라마 신작 라인업 수주가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영위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제작 및 유통사업과 NFT와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됩니다.
- 현재 주가는 연초인 1월 말부터 현재까지 끝을 모르며 상승하는 중이며, 어언 2주간의 상승을 기록하고도 PER면에서 동종업계와 비교를 불허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동안의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애니플러스 최근 뉴스 공시
(1) 간판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방영소식
- 2022.01.05. 발표된 뉴스 공시
- 애니플러스의 간판 애니메이션이 1.10일 방영한다는 소식이 발표되며 주가가 상승하였다.
- 진격의 거인은 한국 및 동남아시아 전역 약 5000만 가구에서 시청할 수 있게하겠다고 밝혔으며, 일본 방영이후 24시간 이내에 시청이 가능한 유통망을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 애니플러스 관계자는 새해 첫 기대작으로 진격의 거인을 TV 채널과 넷플릭스 등을 통해 아시아 전역 시청자들에게 동시 방영으로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2) 애니플러스, 메타버스 이슈에 상한가 기록
- 2021.11.25. 발표된 뉴스 공시
- 메타버스와 NFT를 결합한 콘텐츠 기업들의 주가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 애니플러스가 OTT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
- 애니플러스는 일본의 신작 애니메이션 점유율 70%이상을 확복한 과점 미디어 업체,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 8개국에서 넷플릭스 등 국내외 OTT를 통해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다.
여기까지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OTT, NFT 시장의 성장에 따라 수혜를 보고있는 애니플러스에 대하여 다루었습니다.
반응형
댓글